지난번에 올린 사진 보신분은 아시겠죠~~
애들방 티비를 감추려고 집에 있던 자투리 나무로 만들었던 짝퉁 나비장~~
보는 사람들 마다 집안 가구와 안 어울린다구 한마디씩 하길래...
동네 페인트가게에서 흰색 수성 페인트 한통 사다가 다시 칠했답니다~~~
뭔가 허전한것 같아 동네 목공소에 가서 몰딩 2000원어치 사다가 글루건으로 붙여 주고요..
지난번에 검은색 유성 페인트를 칠했더니
페인트 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흰색을 다섯번이나 칠했네요..
완성된걸 보니 다시 바꾸기를 잘 했다 싶네요..
주위가 환해졌어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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