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을 바꾸고는 싶은데 용기가 안난다.

평생 지금의 이 헤어스타일.

솔직히 앞머리내리는게 큰변화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찢어진눈이 더 도드라져보여서 이마를 보이는걸 선호한당.

그럼 뽀글이로 하자니 나이들어보일까봐 걱정시려서 못하고있구, 단발로하쟈니 감당안되구...

맨날 업한스타일로 다닐수도없구...(완전 사감선생님 필~ ㅋㅋㅋ)

으앗! 바꾸고파~ (그냥 쫙쫙필까? 아님 그냥 영양파마만??? 소심한 매티... )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블랙진 워싱!!(HitPoint : 943point)
  • 트랙백 주소 :: http://npa.or.kr/trackback/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