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육아일기에 소홀한점이 많았지만 애 보기에도 소홀했던점이 아니


오니 양해해 주시길.....


요즘 예빈이가 기어다님에서 앉음으로 바뀌려는지 자꾸만 엎드린 상태에


서 배를 들어올린다.... 모 기어다니다가 바로 앉는 아기들도 많다지만


우리 예빈이도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 생각이다...


집에서 걸음마 연습을 시키고는 있지만 아직은 무리인거가 같다...


휘청휘청.... 놓으면 쓰러지고.... 넘어지고 ...바닥에 머리 헤딩하고..


하지만 우리 예빈이 이제 걸음마는 잘한다...잡고서 앞에서 끌어주는 형


식으로 하고 있는데 나중되면 이보다 더 잘할수는 있겠지???


하어튼.... 요즘 더워가지고 하루에도 땀을 흘려 몇번씩이고 옷을 갈아입


혀야 되지만 그래도 잘 버텨주고 있다.... 요새 감기 안걸려주는것만해


도 얼마나 다행이고 이쁜지 모르겠다...^^


오늘도 남편은 부천으로 출장을 나갔다....ㅡㅡ;;


그래서 오늘하루종일 예빈인 내 차지다....


이렇게 애지중지 키워나도 나중에 남자가 생기면 이 엄마는 거들떠도


안보겠지? 하긴 나도 그러니까.. 누굴 탓하겠수....ㅡㅡ;;


하여간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십쇼...


여름 감기가 더 독한거 아시죠?


예빈맘이었습니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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