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토마토 쇠고기말이는 손님초대요리로도 손색없는 요리고, 도시락을 쌀때 넣어도 정말 훌륭한 요리랍니다.

[재료] 소고기(불고기용으로 얇게 썰어져 있는것) 120그램,
찐 밤 6개(전자렌지에 반정도만 익혀서 사용하여도 되요)
방울토마토 6개 (토마토에 칼집을 내어 J는물에 굴린후,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겨서 준비)
전분가루
[양념장] 간장 1수저반, 맛술 2수저,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설탕, 후추가루
양념장을 바른 소고기를 펼쳐놓고 체를 이용하 전분가루를 뿌린후에 밤이나 토마토를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다 말아 뒤 에는 아무린부분이 팬아래로 가도록하여 익혀준다.
여기서 전분가루가 고기가 풀어지지 않게 접착역활과 두엇다 먹어도 마르는것을 막아주는역활을 합니다.
요렇게 해서 도시락에 넣으면 인기짱~!!
기회가 되면 응용해 보세요.^^
밤을 넣은 쇠고기 말이는 달달하니 소고기맛과 잘 어우러져 요리라고 내놓아도 빠지지 않고,
토마토를 넣은 쇠고기말이는 촉촉하고.. 살짝 새콤한것이 다른음식을 드시다가 함게 드시면..
입안에 개운함이 느껴져요.
맛짱은 두가지가 정말로 훌륭한 초대요리라고 자부합니다.
위에 밤은 렌지에 찐 뒤에 좀 있다 조리를 하엿더니.. 조금 삐들삐둘..ㅋ
저처럼 두어 말리지 마시고..바로바로 조리하세요~^^*
속을 보여 드릴려고 잘라담앗지만.. 한 입에 들어 갈 정도이니 굳이 자르지 않아도 되요.
꼬치에 끼어 담아내도 좋고, 소고기 말이를 할때 브로컬리도 말아 조려 내시면 삼색의 조화가 완벽하답니다.
브로컬리를 넣어 조리를 할 때 주의 할 점은.. 브로컬리는 열에 약해 색변이 잘 되요.
소금물에 데쳐서 물기를 짜고, 소고기에 말아 준 뒤에 조려서.. 펼쳐서 식히면 초록빛이 좀 오래 간답니다. ^^
이제 토실토실 알밤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 되었고,
명절 차례를 지내고나면 남는 밤으로.. 여러가지 응용하여 맛있는 요리의 세계, 맛 보시길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