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점심시간이 지났네요. 그럼 낮잠을 청해 볼까요

낮잠 침대 주루룩 이었슴다 그럼 이제 딱딱한 의자로 가보도록 하죠...

좀 많이 딱딱하군요...그나저나 다음에 나올 남자 홈리스라고 무시하나요? (괜히 시비거는 중)
이 남자분 실제로 홈리스인지 밝혀진봐 없슴. 연락처 모름 쪽지 보내도 필요없슴
그나저나 아니 왜 여자들은 고냉이를 좋아한다고 일반화 시키는 겁니꽈 (또 시비거는 중)













일명 거미(?) 의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