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2일 토요일 (날씨 한낮엔 더움) (채희 45개월+2일)

오늘 드디어..기다리고 있던
내가 만든 울 채희 육아일기 책(맘스 다이어리)이 택배로 도착했다.

맘스 다이어리는 엄마의 육아일기를 실제 책으로 출판해주는

사이트인데..100일을 꼬박 출석하면..포인트가 쌓여 책한권을

무료로 출판할수 있는 아주 착한 사이트다.

http://www.momsdiary.co.kr

 

울 신랑이 많이 도와줘서..100일 출석을 두번이나 하고..

그동안 쌓은 포인트로..드뎌 울 채희 육아 일기 책을 하나 만들었다.

책 제목은.. <다섯살 채희의 신나는 성장일기>

매일..출석하고..책을 만드느랴..사진 포샵 작업을 하는 일도

만만치 않은 일이였지만..막상 책을 내 손이 받아 보니..넘 뿌듯하고 좋다.

무엇보다도..울 채희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중에..울 채희가 시집가서..아기를 낳고,,한 아이의 엄마가 되있을때..

지금 엄마가 만들어준 자신의 육아일기를 보면..어떤 마음이 들까?

"다섯살 채희의 신나는 성장일기(I) 이다.
채희 옛날 일기들도 얼른 얼른 정리해서 책으로 만들어야지!!!
옛날 자료들을 다 정리하면..책 4~5권은 또 만들 수 있을것 같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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