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진맘의 캔** 점퍼스커트 110사쥬 원단...청해지, 30수 빨강이체크
 
 
생각보다 많은양의 원단이 소요되는 대작업의 프릴캉캉이었어요...
말아박기노루발을 잘사용 몬하는지라 일일이 두번 접어박고...
주름잡는것두 봉틀이를 몬믿어서리 일일이 손주름 잡느라고...
제법 오랜시간동안 만들었답니당...
그나마 다행히 진맘님의 원본과 비슷한 원단이 집에 있어서리
언능 손에 잡을수 있었네여...
 
30수원단에 많은 양의 캉캉인지라 제법 묵직한 원피슈랍니당...ㅋㅋ
 
지난번 만든 청자켓이랑두 이뿌게 잘어울리네여^^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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