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옥상 대청소를 하고

공방엘 가서인지 많이 허기가 졌다.

점심 저녁 배불리 먹고 즐작하며

톱질에 끌작업까지.... 요즘 나의 오른팔이 테니스엘보인지

조금만 무리해도 통증이 심해진다.

아~~! 할 일은 많고 해야할 일도 많고...

이거 참, 야단났넹!...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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