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할 까 봐 겁납니다.

강짜가 넘 센 마누라를 데리고 성지 순례차

예루살림에 관광 갔다가 갑자기 마누라가 죽었다.


장의사가 남편에게 말하기를 "미국으로 시신을 운구하려면 

5,000 불이 들고, 여기 聖地에  매장하면 150불 든다고 했다.

남편이 잠깐 생각하더니 미국으로 데려가겠다고 하자   


장의사 "아니 여기 매장하면 150불 밖에 안 드는데 왜 애써 

       5,000불이라는 많은 경비를 들여 고국으로 운구 하러 합니까?"

남편 "오랜 옛날 그러니까 2000여년 전에 한 남자가 여기서 죽어 

      묻혔는데 사흘만에 되살아났다고 했는데 나에게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어쩝니까?"

^^* 東雲◐061107◑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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