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제 좀 시간이 나네요.

오늘은 수입한 물건을 상점에 들여 놓는 날이라 오전내 바뻣네요.

지금부터 그동안 미뤄온 음식점을 포스트하려합니다.

일산 성석동에 위치한 곰마루 숯불갈비집.

지인의 소개로 서울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후 일산으로 달립니다.

동국대학교 병원에서 좌회전을 하여 들어갑니다.

반대편에 곰마루 푯말이 보입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입니다.

대박나라고 지어준 이름이라고 하시네요. 처음엔 곰마루가

지역이름인줄 알았다는...^^

거리가 짧은 주방앞쪽에 자리 했습니다.

잘하신다는 소갈비를 시켰는데...

이럴수가.. 가격도 저렴하고 식구들 이걸로 먹이려 다가 급변경합니다.

우리식구 아직까진 3인분으로 충분히 배부르게 먹습니다.

물론 예전에 2인분으로 해결했는데 점점 인분이 늘어가면

애들이 커간다는 의미겠네요.ㅎㅎ

3개로 준비되 나오는 군요.

아이들은 계란탕에 밥 잘 먹습니다.

직감적으로 불구멍이 장난이 아니라 굽는게 힘들거라는 생각에

불에서 옆으로 비껴 놓습니다.

설탕에 재놓은듯 단맛나는 갈비를 많이 먹어봐서

의례 달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돌아와 열심히 먹고 있네요. 금방 동이 나네요.

초보랑 매한가지인 옆지기에게 핸들을 맡기고 가는걸 재홍이가 겁내합니다. (사실은 저도 겁나죠.ㅎㅎ)

먼데서 왔으니 맛보라고 하시네요.

1인분을 시키시면 어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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