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재테크에 대한 고민은 더욱 쌓여만가는데...
마침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이제부터는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이게 왠 일... 돈을 모으기는 커녕 카드 값만 쌓여간다. 뭔가 문제가 있는 모양이다.
자동차도 사고 싶고, 결혼도 준비해야 하는데 쥐꼬리만한 월급에 이것 저것 떼고 나면 수중에는 남는 것이 없다. 노후준비는 고사하고 전세방 얻을 준비라도 되어야 할텐데...
이것은 사회초년생 누구나 겪는 고민일 듯 하다...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면 돈을 운용하는 방법보다 돈을 다루는 방법을 먼저 익혀야 한다. 재테크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버는가가 아닌 얼마나 쓰느냐에 달렸다. 때문에 자산관리보다는 수입&지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본인의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만 돈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그러면서 스스로 돈을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이 소비후 나머지로 저축하는 것이 아닌 수입 중 저축액을 떼어놓고 나머지로 생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또한 본인의 cash flow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부채를 최대한 억제할 것!!!
다음은 미리 준비하는 자세...
저축 목적을 세우고 그에 맞는 재테크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사회 초년생이 주식에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은 계획된 목적에 의한 재테크라 보기 힘들다.
자동차 구입, 결혼 준비 등 목적에 맞는 투자대상을 골라라!
사회초년생에게 있어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청약부금은 필수~~~
그럼 틈틈히 모아 저축하려고 할 때,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같은 저금리시대에 저축을 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별 이득이 되지 않는다. 남들은 쉽게 쉽게 돈을 번다고 하고, 주식투자나 부동산투자로 한몫을 쉽게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얼마나 불확실한 것일까? 또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항상 소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이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소망이며, 따라서 소득이 있을 때 남보다 빨리 돈을 모아서 보다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가 아닐까싶다.
아울러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결혼, 자녀의 교육, 사업준비, 주택마련, 노후생활 대비, 재난대비 등 일반적인 생활비 이외에 목돈이 들어가는 때가 많이 있는데 이 목돈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기간동안 재테크를 통해서만이 가능한 것이다....
재테크를 위해서는 종자돈이 필요하다. 종자돈을 마련하는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적금에 가입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 생각없이 적금을 선택한 후 나중에 손해보고 해약하며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적금을 잘 선택하는 요령은 자신에게 맞는 적금에 가입하는데 있다. 아무리 좋은 약도 내 몸에 맞아야만 하기 때문에 적금도 자신에게 맞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적금이란, 자신의 재테크 목적, 자신의 직업, 자신의 장래계획, 투자성향에 맞추어서 불입하는 계획있는 적금을 말한다...
** 사회초년생의 내 집 마련 필요성 가이드
"전세기간 만료일이 다가오는데, 직장도 옮겨서 도 이사를 가야하는데, 2년 마다 이런 고민 정말 지겹다. 이젠 아이들 학교때문에 이사 다니기도 쉽지 않은데... 하루 빨리 내집을 마련해서 두발뻗고 정착해야 할텐데..."
이처럼 내 집 마련은 많은 사람들의 당면 과제이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집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아파트 분양정보나 청약예금에 관한 정보, 분양권에 관한 정보 등 신뢰할만한 정보가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아파트 매매나 분양신청시 주의해야 할 내용들이 무엇인지도 중요하다.
내 집 마련을 자기돈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요새는 모기지론을 비롯한 대출상품의 종류도 다양하고 장기저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방법도 많아 대출을 받아 아예 사버릴 수도 있다.
저렴한 이자율과 많은 부대서비스를 누려가면서 품위있게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법원이나 자산관리공사의 경공매 물건만을 위한 대출상품도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회초년생에게는 청약관련 저축을 통해 꾸준히 저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계속해서...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용이하게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주택청약제도를 이용하는 것! 청약관련예금은 분양받고자하는 주택의 규모와 예금방법에 따라 청약예금과 청약부금 그리고 청약저축으로 분류된다.
1. 주택청약제도의 개념주택청약제도는 주택의 효율적인 공급을 위하여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청약관련 예금을 통하여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에 한하여 동시분양되는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제도다.
2. 이 청약예금제도는 분양받기를 원하는 아파트 종류와 예금의 납입방법에 따라 아파트는 국민주택, 민영주택 및 중형국민주택으로 예금은 청약예금, 청약저축, 청약부금의 3종류로 각각 분류됩니다. 또한 납입한 금액의 예치기간과 청약자의 자격요건에 따라 1순위, 2순위, 3순위로 청약자격이 구분된다.
*주택청약제도 특이사항
1. 국민주택에 당첨되면 5년동안 재당첨이 금지되는 재당첨 금지기간이 없어 과거에 국민주택아파트를 분양받았던 사람도 새로 청약통장을 만들어 언제든지 다시 분양받을 수 있는 자격을 준다.
2. 민영주택을 분양받았던 사람도 국민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주택을 당첨 받았더라도 청약저축에 가입해 2년이 지나면 무주택자와 같은 조건으로 1순위 자격을 얻어 분양받을 수 있다.
3.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을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한집에서 부부가 각각 하나씩의 통장을 개설해도 무방하고 각각의 자녀들을 통해서 가입을 할 수도 있다.
4. 대부분의 시중은행에서 주택청약통장을 만들 수 있다.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지어진 국민주택아파트를 청약할 때 쓰는 청약저축만 국민은행, 농협, 우리은행에서 취급한다.
그럼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통장의 종류와 예치금액에 대해 알아볼까요?
청약통장의 종류는 3가지,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 이 세가지 예금은 각각 분양받고자 하는 주택과 관련이 있다.
주택에는 국민주택, 민영주택 그리고 중형국민주택이 있는데 국민주택은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민간건설업자 또는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대한주택공사 등이 공급하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규모의 주택을 말한다.
민영주택이라 함은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없이 공급하는 주택으로 민간건설업자가 건설하는 경우에는 평형의 구분이 없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대한주택공사 등이 공급하는 경우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를 초과하는 주택을 말한다.
중형국민주택은 민간건설업자가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공급하는 주택으로 전용면적 60제곱미터를 초과 85제곱미터 이하인 주택을 말한다.
국민주택을 청약받기 위해서는 청약저축을, 민영주택을 청약하기 위해서는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을 가입하면 된다.
그리고 민간건설업자가 공급하는 국민주택인 중형국민주택은 세가지 예금 중 해당금액 이상의 예금이면 어느 것을 가입해도 청약을 할 수 있다.
예치금액은, 청약관련예금은 분양받고자 하는 아파트의 평형과 지역에 비례하여 가입예금의 금액이 결정된다. 청약예금은 일정금액의 돈을 일시에 정기예금으로 예치하여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민영주택의 청약자격이 발생한다.
먼저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경우 서울과 부산 300만원, 기타 광역시 250만원, 그 외 지역은 200만원이다.
30.8평 히아의 경우 서울과 부산 600만원, 기타광역시는 400만원, 나머지 지역은 300만원이다.
40.8평 이하는 서울과 부산이 1,000만원, 기타광역시가 700만원, 나머지 지역은 400만원이다.
40.8평을 초과하는 경우 서울과 부산은 1,500만원, 기타광역시는 1,000만원, 나머지 지역은 500만원이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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