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천재 소녀의 패브릭 소품에 반하다

12살 서현이의 손바느질
                                               

엄마 이정화는 국내 대표 리빙 잡지와 광고 매체의 스타일리스트,

막내 딸 서현이는 어릴 적부터 스타일리스트 엄마의 감각을 고스란히

전수받은 상상력 만점의 12세 소녀.

일상에서 사용하는 무궁무진한 생활 소품을 제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어내기 좋아하며,

엄마가 촬영에 사용하고 남은 각종 자투리 천을 한 장씩 꺼내어 들고,

여기에 색색의 자수실과 단추, 레이스 부자재를 장식하는 쉬운 방법부터 시작했다.

    정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당장이라도 실과 바늘을 꺼내 만들어버리고 싶다

    서현이도 했는데 나도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ㅎㅎ

.

리넨 신발주머니
 
밑그림만 잘 그리면 되는거지?
독특하고 화사한 조명이 됐다.
단추 장식 샹들리에 커버
 
굴러다니는 단추들을 언능 찾아봐야지..

머핀 모양 스툴 커버
 
                                                  막 집어 먹고 싶다~

                                                발이 편한 패브릭 덧신
 

                       세트로 만들어서 우리집 현관 앞에 쪼로로 놓으면 이쁘겠다

                                                피라미드 포푸리 주머니
 

                                    내 이니셜을 새겨서 그의 차에 달아도 좋을 듯..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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