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가씨들이 도착했답니다♡

요즘들어 쬐깐한 글씨가 약간(?) 싫어진탓에 급 바꿔본 폰트님!

모니터가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요런 글씨체가 맘에 드는건 왜일까(..)
여하튼 주소가 잘못 프린트 된 탓에, 1529가 1259로 찍혀서 8시에 우체국에서 전화가 왔었다.

그래서 주소를 다시 확인하신 다음 슝슝 가져다 주셨긔!

 

푹 자고 인나서 열어보니....... 꺄!

 

 

립스틱이랑 립글로즈 색상이 제일 궁금했다.

사실 립스틱은 잘 안쓰는 편이고, 섀도는 아무거나 뜨신 계열이면 다 괜찮아! 였고,

마지막으로 립글로즈는 누디한 색깔이 받고 싶었다. 그런데 아, 내 마음을 꽤 뚫어버렸....

 

 

요것은 바로 립스틱님.

종이 케이스가 너무 이쁜 맥. 사실 맥은 케이스가 완전 내 타입이라서♡

바로 이틀전에 친구녀석이랑 걔 옛 남친님이 잠실까지 와달라고 해서 갔는디 어쩌다 약속이 틀어져서

잠실 투어를 했는데 잠실 롯데 백화점에서 맥 매장 보고 침만 뚝뚝-ㅠ-

거기말고도 바비브라운이며 다 있었..... 나 행복했긔<-

 

 

곽을 여니, 맥의 상징답게 블랙케이스가 짜잔.

약간 총알(요즘 CSI를 너무 열심히 봤다)모양같기도 한 귀여운 스타일.

어디서든 무난히 꺼내 쓸 수 있는 디쟌이라 더더욱 이쁘다. 이런 심플한거 원츄!

 

 

열어보니 무지 누디한 색상.

진짜 이거는 슴옥희여사를 하는 날이나, 어쩌면 자주 활용 못할지도 모르는(?) 색상이 될듯.

그래도 너무 이쁜 누디한 색상이라서. 발라봐야 알겠지만 일단 내 얼굴에는 좀 안어울릴듯;ㅁ;

 

 

역시 기대했던 립글로즈!

맥은 대부분다 이런 케이스에 비슷한 느낌이라서 말이지. 이번에 파피 컬렉션은 좀 더 화려하던데

난 기존의 요것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나중에 취직하고 돈 많이 벌면 이것저것 맥에서 구입해보고 싶은 아가들이 많다. 특히 미네랄라이즈라면!

(이름이 맞던가-_-;)

 

앗, 이것도 누디한 색상.

내가 원하던 누디한 색상이라 환희에 가득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립스틱이 아주 밝아서 그걸 발라주고 요걸 발라줘야 한층 더 누디한 느낌을 살릴듯.

나 슴옥희 되게 못해서 잘 안하는데;ㅁ;

열심히 스킬 배워서 노력해야겠.....

 

 

그리고 마지막으로 섀도님!

내추럴 핑크색상으로, 보기에도 차분한 핑크.

베이지 톤이나, 베이스로도 괜찮겠고 피부톤만 잡고 발라주면 단정하니 괜찮을 색상.

 

 

 

으흣으흣 이제 발색만 남은거다<-

 

 

 

 

다같이 한 컷. 꺄꺄꺄♡

사실 이글립스세트를 바라고 있던 나였던지라............ 풉<-

맥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던지라 뽑히고도 얼떨떨 했었다.

여하튼 뽑아주신 콩쥐님 너무 감사합니다^^
언능 발색으로도 찾아뵐 수 있게 입술케어에 매진해야겠다-_-

이틀을 쳐 놀았더니(아주그냥 막나갔음) 입술 상태가 말이 아니게 되버려서 매우 고민중이라능.

마구 뾰루지도 나고. 흑흑흑.

 

여하튼 발색을 향해 달리자, 궈궈씽!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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