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먹은 메이크업을 위한 수분케어!

비오템 기초는 잘 안쓰지만
수분케어 제품만큼은 인정하지 않을수 없어-
한참전, 모 잡지사에서
비오템 수르스테라피 수퍼액티브가 당첨됐는데, 리뷰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까맣게 잊고
당시 사용중이던 수분에센스가 있던터라 보거스엄마를 드렸다;;
근데 요즘들어 그제품 써봤냐고 쪽지를 많이 보내와서 대략난감-_-;;
분명 만족해 하셨는데 꿀물이 직접써본게 아니라 뭐라 할말이 없다는거ㅠㅠ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퍼세럼

끈적임없이 촉촉한 수분에센스다
수분크림을 쓰고 있어서
수분부족을 그다지 느끼지 못한다면 꼭 구매할 필요는 없다!

다만, 기초를 챙겨바르면서 에센스까지 갖춰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사용을 권하고 싶은제품~

가볍게 발리고 신속하게 흡수되는 제품이라
얼굴에 뭔가 하나 더 추가했다는 느낌이 전혀없다!
수분크림은 답답하고, 수분젤도 내키지 않는다면 더욱 추천~

악건성이라면 요거 하나로는 부족할듯 싶고, 그외 모든 피부에 잘 맞을만한 제품이다!
기름잘날 없는 복합성, 지성 피부라면

유수분을 조절하면서, 아주 가볍게 수분을 공급해주는 제품이 필요한데
요놈이야 말로 쓴듯만듯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에센스는 꼭 써야 하나요??
꼭 쓸 필요는 없다~
백화점 가면 매장 언니들이 항상 풀세트로 권하는데
에센스까지 꼭 챙겨발라야 하는건 아니다!
사람에 따라 피부는 다르고, 넘치고 부족한 부분이 모두 다르기때문에
민감하게 살핀후 부족한부분을 고농축 에센스로 채우면-
최상의 피부상태를 만드는데
'아~주 약간의 도움이 될뿐' 광고처럼 피부가 새롭게 태어나거나 뭐 그렇진않다
꿀물의 경우

하얀각질은 없지만 볼을 중심으로 언제나 수분이 부족한 얼굴이라 수분케어에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수분제품을 추가해서 사용하는데
갯수를 늘려 갈수록 얼굴은 촉촉해지지만 자칫 질퍽해질수 있어서
언제나 가벼운 제품을 찾는다
그러다 우연히 걸려든게 비오템 요놈, 수퍼세럼이었을 뿐.

 

메이크업을 항상 하는 사람들이라면 촉촉한 피부를 원한다
그래서 그런지 좀 반들거리는 얼굴로 누군가 등장하면

무슨 파운데이션을 썼는지 굉장히 궁금해 한다!
파운데이션 역시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기초단계에서부터 수분공급을 철저히 해주면

하루종~일 촉촉한 마스크를 유지할수 있다는 사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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