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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준하형한테 전화왔네

 

 

내가 이 형 때문에 못 살아~

 

 

그냥 저 등에 포근히 안기고 싶어요

 

 

 

 

시침 뚝!

 

 

손가락만 만지작 만지작

다음 주면 제대로 된 진행 할 수 있을거예요. 인내하여라~!!

 

 

 

 

 

눈에 불을 키는 재석

 

 

저도 많이 참아왔다고요오~

 

 

그래도 마음은 여려서인지 (대본일지도 모르지만)
다시 가는 재석

 

 

오징어 대신 호도과자

그래도 문 안 열어줘!

 

 

ㅋㅋㅋㅋㅋ 정실장님 걸음 빨라지신 거 봐요

 

 

 

바람의 메뚜기

빠르다! 멋지다! 잘생겼다~!!!

 

 

 

 

갖은 투정 다 부리는 37세

 

 

 

태호PD 자막센스에 기절ㄲㄲㄲㄲ

 

 

 

한복 참 곱네요

 

 

 

 

재슥아! 웃음 참지마 터뜨려!!

 

 

 

아이 너무 웃었더니 눈물이 찔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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