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딜라제이의 새로운 비비크림. 기능성 비비크림이에요.

미백과 자외선차단 SPF30/PA++ 기능이 함께 있어요.

 

블랙 용기가 심플하고, 용기가 둥글어서 그립감이 좋네요.

묵직한 느낌도 좋고, 안정적인 느낌이에요. 불투명 용기는 남은 용량을 알 수 없는 점이 아쉽더라구요.

비비크림은 많은 브랜드제품도 있고해서 새로운 비비크림에 별 관심을 갖지 못했는데요.

이 비비크림이 다소 다른 비비크림과 차이를 두기 위해 노력함이 보이네요.

용기 위에 스펀지. 스펀지를 따로 살 필요가 없어 편리할것 같다! 우와! 하고 감탄했어요.

 

이제 비비크림을 사용합니다. 콩알만큼 손등에 짜서 사용해봤어요.

향은 킁킁 맡아보니 어느 비누냄새가 연상되는 것 같아요. 과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

우선 비비크림을 짤 때부터 조금빽빽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발림이 별로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래도 의외로 부드럽게 발림에는 불편하지 않았어요. 

단 바르고 난 후에도 매트해서, 파우더까지 발랐다가는 얼굴이 건조할 것 같은 걱정이 ...  

 

자연스럽게 커버는 됩니다. 실제로 얼굴에도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요.

작은 여드름 흉터나 미세한 점은 커버가 되는대요. 진한 붉은색의 흉터나 진한 점은 커버력 없어요.

지금까지 쓴 비비크림과 크게 다른점은 모르겠고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바르고 난 후에도 매트하다는 느낌에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기초제품을 대충 바른 날에는 더 많이 들뜨네요. 피부에 쉽게 스며들지 않나봐요.

자연스러운 커버력이 마음에 들었지만, 지속력에서는 별로 만족스럽지 않네요.

 

굿 아이디어라 생각했던 스폰지. 사실 두세번 사용하니 너무 지저분한 것 같아서

그냥 빼고 사용해요. 매일 세척할 시간도 없고 ... 그래도 시간 없고, 더운 여름에 무겁게 기초 선크림 파데 파우더

다 챙겨바르는 것보다는, 기초에 이거하나 뚝딱 바르고 나가면 상당히 편하겠어요. ^^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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