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에 재단해서 심지를 붙여주세요. 전 접착심지를 썼는데
카라가 빳빳하니 않아서 다시 수정할려구요.
카라를 겉끼리 마주보고 한뒤 박아주세요. 그 다음 뒤집어서 상침해주세요.
카라 스탠드도 역시 한쪽에 심지를 대주세요. 전 안쪽 카라 스탠드에
심지를 붙였어요. 바깥 카라스탠드는 흰색원단으로
안쪽 카라스탠드는 스트라이프 원단으로 했어요.
카라스탠드 겉면끼리 마주보게하고 가운데에 카라를 넣은 상태에요.
바느질한뒤 역시 재단선을 따라
카라스탠드 밑부분(몸판이 이을 부분)을 다림질 해주세요.
중심선을 맞춰주세요.
몸판을 가운데에 끼어넣고 양쪽 카라스탠드로 감싸주세요
카라스탠드 밑부분을 박으면서 카라스탠드를 한바퀴 상침해주세요.
밑단은 두번접어 박아주시구요.
시접을 적게주시면 곡선부분이 주름이 많이 안생겨요.
전 주름이 많이 생겨버렸다는...
단추구멍~~ 내주세요. 몸판부분은 세로로
맨위 카라스탠드 단추구멍은 살짝 끝이 올라간 가로로
(가지고 계시는 와이셔츠 보시면 아실거예요)
단추도 달아주세요
(단추랑 단추구멍 과정샷은 다른분들이 올려놓으신게 많아서 생략)
완성한 모습..... ㅡ.ㅡ;
근데 모델인 울신랑은 95이고 선물할 분은 100사이즈라
신랑한테 크거든요.
제대로 입고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자기한테 크다며 그냥 걸치기만 한 신랑이랍니다.
자세히보시면 단추도 안 잠그고 찍었어요.
--------------------------------------------------
이번엔 과정샷이 대충대충이에요.
얼른 끝내고 싶은 맘에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근데 카라를 다시 수정해야할거 같아요.
접착심지를 썼더니 넘 빳빳하지가 않아서
고민중이에요. 다시 손대기 싫은데...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