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 다이어트 3개월.......
결코 쉽지만은 안앗다
하지만 난 변화하고싶엇다
그래서 5/15일 다이어트시작!!
솔직히 다이어트한 이유는 딱2가지
고3올라와서 4~5kg가까이 쪄버린것과 그리고..... 애들이랑 같이 목욕탕갓을때
정말 난 내몸에서 이렇게 애상감에 젖게 될줄을 몰랏엇다 ㅠㅠ
방고나 홍같은 애들은 다몸이 새끈하고 근육도 잇는데 난 ET도 아니고 배만 볼록하니 허열멀거리 죽죽 ㅠㅠ
정말 이건 아니다싶엇고 또 정말 그냥 변화가 필요햇다
난 그래서 노력햇다
그래서 일구어냇다
솔직히 지금 몸도 완전 식스팩에 쩌는 몸은 아니지만 원래 내모습과 나를 아는사람이라면 솔직히 박수 쳐줄것이라 믿는다
항상 비리비리한 모습에 목소리도 약간고음 맨날 힘없는척 약한척 투정부리는 내모습 아파서 맨날자습빼먹던 내모습을 아는사람이라면 말이다
그렇다고 공부안하고 한건 아니다 매일 10분~20분만 투자햇음
또 솔직히 90일간 꾸준히 계속 해온건 아니다
중간중간 힘들때 쉬어도 주고 어쩔땐 왜하나 싶어서 안할때도 잇고 하지만 거의꼬박꼬박햇다
(크런치20회 레그레이지50회 트위스터20회 팔굽혀펴기10회)X1셋트 이게 내 처음 시작이엿다 (5/15 ~ 6/14)
하지만 1달지나고 (크런치20회 레그레이지50회 트위스터20회 팔굽혀펴기10회)X2셋트 (6/15 ~ 7/14)
그리고 1달지나서는 (팔굽혀펴기 20회 바이시클바누버100회)x5셋트 (7/15 ~ 현재) 하고잇다
솔직히 운동만으로 되는게 아니다고 생각햇고 그렇게 들은나는 식이요법도 병행햇다
첨 한달간 (밥) 반공기
2달째는 (밥)반에반공기
3달째는 (밥조금) 반공기
글고 군것질 일체 NO!! 최근에 매점간기억이 잘없다 그로고보니
이렇게 먹을때 애들이 배안고프냐켓을때 솔직히 배고팟다 하지만 난 배안고프다켓다
왜냐 자기암시때문에....... 글고 애들한테 최대한 소문내고 다녔다 나 살뺀다고.......
왜냐 포기하면 쪽팔리니깐........
그래서 지금 내가 잇고 근육이 잇는거같다
지금은 확실히 중간 점검이다
나에게 끝은 없다
계속 몸을 만들어 나갈꺼니깐
하튼 3개월만에 5KG뺏다
많이 뺀건 아니지만 근육이 늘엇는거에 비례한다면 많이 뺀거같다
휴.............
3개월간 달려오면서 정말 생각난 한마디는
IMPOSSIBLE IS NOTHING
불가능따위 그건 나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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