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한 켠에 꽂혀있는 일기장들..
그 사이에 있는
울 공주님들 가졌을때 태교일기장..
오늘은 갑자기 그 쪽으로 눈과 맘이 갔다..
천천히 일기를 넘기며..
입가에 웃음이 맴돈다..
내가 울 공주들 가졌을때 이렇게 행복했구나~~~
첫째는 예명이 산이고 둘째는 자연이었다.
이것도 좋은 추억이 될꺼같아 한 컷 남긴다.....
글쎄...
이번에는 아빠가 클로버꽃으로 반지랑 팔지 안 만들어줬는뎅??
ㅎㅎㅎ
가끔..뜻밖의 행동을 보이기도 하지만..ㅎㅎㅎ
언니 닮아서 엄마 안아주는걸 무지 좋아해요~~
어찌 첫째보다 둘째 안는게..더 듬직(?)한지..ㅎㅎㅎ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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