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죙일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시간이 간것 같아요
그런날 있잖아요~ 꼭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딴일 잡고 씨름하고 있을때 ㅎㅎ
이불 정리하려고 창문활짝 열자 코끝에 휭~~쓰며드는 찬공기
아침부터 허공에 뜬 사람처럼 밖을 한참 내다 보았어요...
" 한장 남은 달력 12월....아직 첫눈
구경도 못했네....."
" 춥구나...오늘부터 추워진다고 했나? "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편도염 때문에 오늘까지 쉬기로 하고
난로 두칸 켜고 따듯한 생강차
..한잔 하면서 봉틀이랑 씨름 했네요
강남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서 천원주고 구입한 집모자??
크기는 제 손바닥 정도에요~ 손
큰편입니다~^^
집에서 말린 계란꽃?과 남은 린넨끈 으로 살짝 포인트만 주어도 다른 느낌이지요?
글루건으로 작업
아으... 조고이 쓰고 저 푸른 초원을 달리고 싶따~~~ㅋㅋㅋ
제발 상상은
하지 마세요~케케케
이름은 모르겠고..그냥 만들어 봤어요 냄비집게??
근데 제 손 크기 생각 안하고 처음만들어서 딸아이 손에 딱맞는거 있지요? 에휴~
아직 패브릭은 다양하고 정교하거나 꼼꼼하게는 어렵네요..^^
요것 저것 만들고 싶은건 많은데...맘뿐이니 원;;
요즘 이뽀라하는 원단인데
색상 패치는 맘에 드네요 ^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좀더 반복해서 만들면
친구들 망년회 선물로 괜찮을듯해요 
요건 머그컵받침인데 이건 또 크게 만들었다죠 ㅋㅋ
저는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죠 ..실수 안하면 이젠 섭섭하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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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원단스티커 , 누빔 아이보리] 무지 다이마루 퀼팅
가죽Vintage Washing RedBrown Leather
플라워Cream-Ivory Red Flower 100% Cotton
죙일 이러고 보냈네요
요즘 촌빨 날리는 패치원단에 왜케 빠지는지..^^
추워진 날씨 때문인지 피부까지도 까실 까실 해졌어요 ㅜ
내일은 회벽 작업이 있어요...끝나면 순두부와 꽁보리밥에 온천욕 좀 하고 와야겠어요 ㅎㅎ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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