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렇게 찾던 손바닥 만한 조그만 대나무 찜기를 오널 우연하게 백화점 갔다가 구했당~~

구렇게 찾고 댕길때는 안보이더니....(너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었니.. 흑흑~~)

암튼 내가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걸 생각지도 않게 구하게 되서 넘 기분 조은 하루당...

것두 생각한것 보다 아주 저렴하게 구했다....흐흐....^^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소화흡수에 좋은 위드맘으로 황금변을 보자!(HitPoint : 3170point)
  • 트랙백 주소 :: http://npa.or.kr/trackback/5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