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사랑하는 친구 아들에게 선물할려고 만든옷이랍니다 ^^

작년에 누빔옷으로 선물할려고 했는데..

못해주고 1년이 지난 오늘에서야...ㅋ

친구의 화가 좀 풀어져야 할텐데....ㅋ

 

먹색 누빔과 회색으로 배색해서 140사이즈 더블 쟈켓을 만들었어요~~~

주머니~

더블단추~~~

이렇게 칼라를 세워서 입음 멋있을꺼 같아요 ^^

 

안감은 이중지원단으로`~~

 

 

입체주머니 건빵바지~~~

 

주머니에 체크가 살짝 보이게~~~

 

티 하나 더 만들어서 선물할려구요~

올 겨울 따뜻하게 입고 다녔음 좋겠어요~~~~

 

친구야~

늦어서 미안~

화 풀꺼지? ㅋ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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