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작업을 모두 마치고 나니 저녁먹을 시간이 되었다. 회사에서 산행모임이 있어서 도착하지 못한 문혜에게서 우리끼리 먼저 저녁을 먹으라는 문자가 왔다..

난 차가운 저녁바람에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기 위해 목도리를 두르고, 장갑을 끼고, 코트를 입었다..

아~~~그래두 춥구낭....

우리들의 저녁메뉴는 돼지갈비..

쯔~~~읍~!!!! 벌써부터 침이 고인당... 우린 식당 한곳을 선별해서 자리를 잡았다.

  자잘한 칼집하며,, 부드러운 육질이 눈에 보인다..보여~~ 꺄~~~ 

 이뿌게 사진찍어준다고 달래는 中

   ㅋㅋㅋㅋ 참 종류도 다양하구나~~~

 

제비뽑기합시당.. 유후~~ㅋㅋ 난 2번이네..더블베드구낭...

 문혜야..산행이 힘들었지??

 단체사진...다들 아름답구낭~  

   모두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나의 소중한 고교친구들 입니다.. 근데 수진인 어딨니~??

   모두들 다시 찍어보자꾸낭~~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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