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메이크업 프라이머 (피지조절) - 22000원

 

유명한 라네즈 프라이머~

예전에는 "프라이머"라는 제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했는데

요즈음은 많이 대중화된 거 같아요.

 

저에게도 이제 프라이머는 화장할 때 파데만큼이나 필수가 되어버렸죠ㅋㅋㅋ

 

 

 

유명한 프라이머 제품들을 꼽으라면

라네즈 프라이머, 바닐라코 프라이머, 로라메르시에 프라이머

이렇게 3가지를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3가지 제품을 모두 사용해봤는데, 그 중에서 라네즈 제품을 정말 강추!!

(바닐라코 프라이머 리뷰는 http://blog.naver.com/ted3113/10037531615)

 

 

 

제가 구입한 라네즈 프라이머는 피지조절용입니다.

 

 

 

50ml로 크기는 이 정도~

양도 많은 편이고 원래 소량만 사용하는 제품이라 오래 써요.

 

라네즈 프라이머는 벌써 2통째 사용하고 있어요.

원래 기초제품들을 제외하면 재구입하는 제품은 별로 없는 편인데

(세상은 넓고 화장품은 많으니 여러가지를 써보자는 깊은 뜻에서ㅋㅋㅋ)

이 제품은 너무 좋았기에 재구입~

 

 

 

제가 처음 라네즈 프라이머를 샀을 때, 거의 출시되자마자 바로 가게로 달려가서 샀었고

재구입은 작년 11월즈음에 했어요.

 

이 제품을 최근에 처음 구입한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이거 용기 리뉴얼 된 거예요ㅋㅋㅋ

크게 달라진 건 없는데 리뉴얼된 이 용기가 좀 더 광택이 나고 더 고급스러워보여요.

비교사진 찍고 싶었는데 안타깝게도 벌써 다 써버린 예전의 것은 이미 버린 뒤라...^^;;

 

 

 

입구는 좁은 편. 프라이머는 원래 소량만 사용하는 제품이니까 오히려 이게 더 좋아요~

 

 

 

피지조절용이라서 촉촉한 편은 아닙니다.

저렇게 광택이 나는 것은, 이 제품이 실리콘같기 때문이예요~

 

 참고로 저기 손등에 펄이 드문드문 보이는데

이 제품은 펄 없습니다; (다른 제품 테스트해보고 난 뒤라;;)

 

프라이머의 특징이 피부의 모공을 메꿔주고 피부결을 균일하게 해서 파데를 좀 더 잘 먹게 하는 거죠.

실리콘같이 부드러워서 저렇게 광택이 나보여요~ㅎㅎㅎ

바르고나면 피부가 굉장히 보들보들~

 

 

 

왼쪽은 프라이머 안 바르고 파데를 바른 것, 오른쪽은 프라이머를 바르고 파데를 바른 것.

상대적으로 프라이머를 발랐을 때 더 광택이 나 보여요~

그리고 지속력이 더 좋고, 다크닝 현상이 줄어드는 편입니다.

 

(사용한 파데는 로라메르시에 모이스춰라이징 파운데이션.

근데 로라는 원래 다크닝이 별로 없는 편이긴 함..^^;;ㅋㅋㅋ)

 

 

 

프라이머를 바르지 않았을 때. 윗 부분을 보시면 굴곡이 심해보입니다.

저 굴곡이 모공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모공이 더 두드러져 보입니다ㅠㅠㅠ

 

 

 

프라이머를 발랐을 때.

상대적으로 굴곡이 줄어들고 더 부각되지 않고 매끄럽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모공은 이 피부의 굴곡보다 더 적은 편이니, 피부에 직접 바르시면

바르지 않았을 때와 발랐을 때의 차이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차이가 보이시나요??ㅎㅎㅎ 빈 곳(?)을 메꿔준 듯이 보이죠??

프라이머는 이런 식으로 모공을 메꿔주고 피부결을 균일하게 해줍니다.

 

제가 프라이머를 추천하는 순서는

라네즈 프라이머 > 바닐라코 프라이머 > 로라메르시에 프라이머

 

로라메르시에도 좋기는한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라네즈 프라이머랑 로라메르시에 프라이머 둘 다 써봤지만 그닥 차이를 느낄 수 없었는데

로라메르시에가 몇만원은 더 비쌉니다ㅠㅠ (그래도 정말 좋은 제품!!)

 

바닐라코 프라이머도 좋지만, 용량을 봤을 때

라네즈 프라이머 - 50ml - 22000원 (정가) - 15400원 (인터넷 최저가)

바닐라코 프라이머 - 30ml - 18000원 (정가) - 16200원 (인터넷 최저가)

 

정가만 봤을 때는 바닐라코가 4000원이나 더 저렴하지만, 용량을 보시면 20ml나 차이가 나요.

차라리 4000원 더 내고 20ml 더 많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 ^^;;

인터넷 최저가는 오히려 라네즈가 더 저렴하네요~

 

 

 

라네즈는 대부분의 제품이 질이 좋은 편~

그래서 라네즈라는 브랜드도 좋아하고, 아모레 퍼시픽도 좋아하고ㅠㅠ

 

근데 요새 가격이 조금 많이 올랐더라구요ㅠㅠ

몇 년 전에는 중저가 브랜드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요즘은 명품 브랜드 수준의 이미지가...ㅎㅎ;;

 

이번에 출시된 아트플레이 컬렉션. 그 중 4구 아이섀도를 구입하려고 했더니 35000원..

작년쯤 9구 아이섀도를 32000원에 샀었는데...ㅠㅠㅠ

25000~30000원 정도의 가격이면 바로 지르려 했는데 결국 못 지르고 있네요ㅠ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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