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동생이 휴가나왔어여~

3월 2일부로 명 받았데여.

 

그래서 학교 땡땡이 치고, 놀러 나갔습니다.

 

 

 

놀러나가는 중.

오랜만에 내 가방 들기 시키는 중.

 

 

 

지하철에서,

저 신발. 지금 신고 있는게, 나랑 세뚜로 산 에어포스,

 

 

 

철산역.

 

 

 

주~움.

 

 

 

터~어널.

 

 

 

홍대 왔져요 뿌우~

 

부대에서 꽃남을 완전 잘 챙겨 본다길래,

데려와서 보여줬어요.

 

 

 

인증샷.

초점 나갔음

 

 

 

신촌으로 걸어가는 중.

 

또 초점 나갔음. 절망...

 

 

 

다리 건너다가, 밑에.

 

 

 

뭐라고 써있는지 모르겠음.

 

 

 

다리위에서 한방.

곱게 나왔네.

 

 

 

지나가다. 오토바이 보이길래..

니꺼처럼 포즈 취해보랬음.

 

쪽팔려...

 

 

 

신촌지나, 이대가는 길에,

롤 먹고 싶대서 데려갔어요~뿌우~

 

이건 재민이 스스로 설정샷.

 

 

 

이건 리얼 먹는 중.

 

실은 롤보다 어묵을 더 잘 먹었음.

 

 

 

버스타고 집에 가는 길.

 

이상. 끝~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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