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과 일산 라페스타에 놀러갔어요.

라페스타는 맛있는집도 많고 자전거타기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곳 중 하나예요 ! ^^

오늘은 친구가 두툼한 피자가 정말 맛있는 집이 있다고 안내하더라구요.

전 도우가 두꺼운 피자는 질색인데 ... -_ㅜ

친구는 그런 피자가 아니라면서 일단 따라와보라고 우노를 강추하더라구요

두툼한 피자 ? 과연 어떤 맛일까요 ? ^ .^

 

문 열고 같이 들어가봐요 :D

 

 

비루한 폰카사진이지만, 그래도 나름 화질 좋은 제폰 - 과감하게 올릴래요 :) ㅋㅋ

 

샐러드와 오일파스타 & 그리고 문제의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저흰 3명이었구요 !

( 양은 충분하고 넘쳤어요. )

 

맛있는 스틱브레드가 무제한 리필입니다  -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하죠? ^.*

빵 잘 안먹는 저도 맛 좋았다고 느꼈어요. 친구는 이집에서 이게 젤 맛있다고 2번리필을 강행 ㅋ

 

 

주문한 피자가 런치메뉴에 포함되어서 요 브로콜리 스프와 에이드는 함께 나왔어요.

 

 

그리고 주문한 연어샐러드 +_+

이게 어찌나 제 입맛에 맛던지.

아마 전 이거 먹으러 필히 우노에 다시 방문할 것 같아요. 짱짱짱 !!!

 

 

발사믹드레싱 막 뿌려주시고 ~

 

 

사정없이 비벼부러 ~ ~.~

 

 

파스타도 나왔어요.

친구가 크림파스타를 싫어해서 내 사랑 크림파스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토마토의 상큼한 맛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문제의 두툼한 바베큐 피자 등쟝 ! 짜 ~ 쟌 ♥ 

 

 

도우부분이 엄청나게 바삭바삭해요.

일반 피자랑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

 

 

피자가 두꺼운 건 도우부분보다 토핑이 많아서 두꺼운 것 같구요.

일반 피자의 도우의 쫀득한 질감이 아닌 바삭한 빵같은 느낌이었어요.

씬피자와는 다른 두툼한 피자만의 매력 ^ ^

 

 

오늘 점심은 참 맛있게 먹었네요 ^ ^

남자친구와 다시 가고 싶은 집이예요 !

 

라페스타 방문할 때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블랙진 워싱!!(HitPoint : 870point)
  • 트랙백 주소 :: http://npa.or.kr/trackback/64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