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9일 재민'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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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출산휴가를 마치고 출근을 하게 되어 할머니가 오신답니다.]
할머니 안녕하세요~!
저 많이 컸지요?
손으로 장난감을 만지고 놀수도 있어요?
참 잘하죠?
역시 잘 하니까 엄마가 놀아주신다...
야호~~!~!~!
신난다~!~!~!
얼레?
엄마 뭐하시는 거에요?
오~~오~~
아프잖아요~~~오~~~
엄마~!
그렇게 나오셨다 이거죠?
사정없이 목젖히고 버티기다~~
오~~~오~~~
흥!
오래 버티지도 못할 꺼면서...
왜 그러셨어요...!
[삐친 재민군을 달래기 위한 엄마의 회유책이 발동하였으니...]
아니... 이건?
맛있겠다....ㅇ
[그렇게 시간은 흘러흘러...]
어... 참 조타~!~!
어험~!
시원~~~하다~!
근데... 잠깐만요...
엄마...
이.. 이..
이건 약속이 틀리잖아요..
엄마... 편집...편집...
[19금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신 재민군...]
'홍야~~홍야~~'
그래 결심했어...
울적한 이맘을 달래기 위해선 말야...
역쉬.. TV가 최고야~!~!
헤헤헤
아이고.. 재밌어라...!!
왜요?
엄마~!
또 19금 찍으시게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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