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la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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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디자이너..
사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꽤 유명한 디자이너 같기도 하고..
부시대통령 취임식때
딸들이 이 렐라로즈 옷들을 입었다고 하는데~~
요번에 알게된 브랜드지만
좀더 알고 싶은 브랜드가 될듯싶다..
사람스럽고 걸리쉬하지만
너무 인형옷같은 과한 걸리쉬함이 아니라 맘에들고~~
웨딩드레스가 유명한거 같던데
좀 찾아보고 싶다..
왠지 웨딩드레스가 훨씬 이쁠거 같은 느낌이 마구든다!!

이분이 렐라로즈 여사님~~
옷하고 디자이너 분위기 하고 매치가 잘 되는구나~~
2010 lela rose resort


요번 리조트룩에선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뭐 요기서는 잘 모르겠지만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도 이쁘고...
주황색 자켓도 특이하면더 은근히 아무데나 다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이...


자켓도 그렇고 원피스도 그렇고
소매단의 모양이 참 특이하면서 이쁘다~~






빨간색 원피스 너무이쁜거다~~
넥부분에 둥근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것도 너무 사랑스럽고..
저 목걸이 계속 나오는데 은근히 이쁘다~~


깔끔한 화이트블라우스에 빨간색 스트라이프~~




하얀색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트라이프를 살짝씩
넥부분이나 소매부분에 치마 밑단에 넣은 느낌이 너무좋다~~
옷이 경쾌해진 느낌이랄까~~


일본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했는데
뭔지 이제야 알았음~~
기모노에서 보면 허리에 저 단? (뭐라고해야하나??)을 댄 부분에서 영감을 받았나 보다~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영감을 받아서
디자인에 넣은듯하다~~



갑자기 든 생각인데
명품브랜드들이나 해외 패션브랜드들이
유난히 일본 전통의상이나 문화에 영향을 받아서
컬렉션을 만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게 많이 않은듯~~
있었나??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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