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으니까 딱 15일 한 샘이다.

뭐 조금 게으름 피운 며칠을 빼자면 한 열흘 좀 넘게 한 샘이겠지.

근데 이렇게 하고자! 하고 한적은 첨이라서 그런지 조바심부터 난다.

대체 언제 빠지는거야!!ㅜ.ㅜ

이주나 했는데 왜 별 변화가 없는냐구! 운동도 하도 먹는것도 조절하는데 말이야!

게다가 스트레칭도 자주하고 다이어트에 도움되지 않는 습관은 다 버렸다구.

또 오래는 아니지만, 제시카의 일분요가처럼 하루에 오분 십분 정도는

요가도 해주잖아! 뭐가 문제야 대체

왜 나한테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거야!!!

이런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확실이 조바심이 맞당..한달도 아니고 이주인데,

게다가 스타킹이나 이런데 다오는 애들처럼 이주내내 정말 닭가슴살이랑

풀떼기만 먹고 산것도 아니고, 죽을 만큼 죽음의 헬스를 한것도 아니니깐..

나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내 인내심이 얼마 안되는구나를 느꼈당..ㅋㅋㅋㅋㅋ

운동을 워낙에 싫어하니까 역시 싫어하는걸 꾸준히 오래 즐거운 맘으로 하는건

어려워 역시 진짜루.

그래도 열심히 해봐야지. 개강하면 아쿠아 로빅 할텐데

나는 솔직히 이게 살이 많이 빠지기 때문에 든것도 보다도,

물을 좋아하니까 좀 흥미를 느낄까~? 하고 한것이다.

되도록이면 여름이 올때까지 할 예정! 아니면 한달하구,

다른 운동을 찾아서 학원 다니는거지 뭐

아 알바도 하고싶다.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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