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돌려입기
The Sisterhood Of The Traveling Pants
 
 
청춘영화. 우정을 다룬 영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꽤 좋아한다.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고 적당한 러브라인도 나오고...
고등학생 4명의 이야기를 다뤘는데.
옷을 사러갔다가 우연찮게 입어본 청바지가...
놀랍게도 4명에게 딱 보기 좋게 맞는 것이다..
4명 몸매는 가지각색인데도 말이다.
친구들은 그 청바지가 행운의 증표라며
자매회를 만들고.
여름 휴가동안 돌려입기로 한다.
그 청바지를 입고 있었던 동안에
있었던 일을 편지로 써서
다음 친구에게 보낼때 같이 보내야 한다.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했었지만 드디어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된 레나.
있으면 귀찮고 없으면 허전한 꼬맹이 친구를 만나게 된 티비.
진정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된 카멘.
비록 엄마를 잃었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 브리짓.
 
4명은 좋은 일 나쁜 일을 다 겪었지만.
그래도 행복해 보였다.
든든한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 인물인물!

 
레나 역의 알렉시스 브레델.

 
티비 역의 엠버 탐블린.

 
브리짓 역의 블레이크 리벨리.

 
카멘 역의 아메리카 페레라.

 
에릭 역의 마이크 보겔.

 
코스타스 도우나스 역의 마이클 레이디.

 
베일리 역의 제나 보이드.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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