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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란나타이_여의도 타이음식점

여의도 롯데캐슬 아이비 지하에 음식점들이 많이 있다.

약간 미로같아서 할머니들이 찾아 다니시기엔 좀 어려움이..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있는 타이 음식점 라나타이.

울 엄마에게 강추하신 할머니가 음식점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셔서 찾는데 조금 헤매다.

 

 

생긴지 얼마 안된 음식점이라서 그런지 깔끔한 실내의 음식점.

 

코끼리를 보면 이젠 아프리카보다 태국이 먼저 떠오른다.

(아프리카 음식점은...가본적이 없다;;)

어떤 영화에서 코끼리가 코를 아래로 내리고 있음 안 좋다고 한 기억이 나다.

 

 

여의도엔 직장인들이 많아서 좀 알려진 음식점은

점심 시간인 1시가 넘어서 가야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사람들은 태국 음식이랑도 와인을 즐기나보다.

 

 

쌀국수도 한가지가 아니던데, 이건 소고기 쌀국수.

울 동생네 식구들이 오면 참 좋아할 음식이다.

왼쪽의 간단한 피클 반찬에 엄마는 적응하시기가 힘든 듯..^^

 

 

해산물 볶음밥도 시키다.

지난번에 친구분들과 같이 오셔서 맛난 음식을 드셨다고 하시면서.

간이 좀 세게 나와서 샐러드를 더 달라고 하다.

 

 

태국 음식점엘 가면 혹시나 하면서 메뉴판의 "똥얌꿍"을 찾아보는 나는

역시나 작은 사이즈가 없음에 실망하며

그래도 비슷한 해산물 들어간 매콤한 국수를 시키다.

 

 

태국 음식 고유의 맛을 느끼게 하는 향채는 별로 많이 넣지 않아서 보통 사람들에게 거부감은 없을 듯.

주방장님의 기분에 따라서일까 아님 픽타임이 지나서일까

조금만 간을 약하게 해주심 좋을 듯.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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