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재테크 무작정 따라하기(3-2)

① 인간다운 생활 살아가기

   - 개인파산 / 개인회생

   - EITC 제도

   - CDA 제도 / IDA 제도

안녕하세요, capstone입니다 ^^

이번에는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시행하는 매칭펀드(MatchingFund)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할께요~! 매칭펀드는 국가와 대상자가 1:1로 매칭되어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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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CDA 제도 (CDA:Child Development Account)

우선 CDA 제도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CDA 제도의 대상은 시설아동, 가정위탁아동, 소년소녀가정아동, 공동생활가정아동, 장애인시설아동이 되겠구요, 아이에게 후원금이 연결되면 그 금액만큼(3만원 한도) 국가에서 추가로 지원을 해주는 것으로써 아이의 장래를 위한 현 최고의 재테크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쉽게 설명을 드리면..

아이를 위해 후원금을 적립하면 국가에서 같은 금액만큼 (3만원 한도) 적립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월 3만원을 후원해줄 수 있는 후원처를 찾으면 한 아이에게 월 6만원씩 적립이 가능하게 되는거죠. 또한, 이 통장에는 추가적립 5만원이 가능합니다. (금리가 시중금리보다 1% 높은 우대금리가 적용하게 됩니다. ^^)

따라서 월 8만원 후원해줄 수 있는 후원처를 찾으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3만원을 더해 월 11만원씩 적립이 가능하게 되죠! 물론 우대금리로써 시중의 예금보다 높은 금리로 운용하게 됩니다!

후원처 3만원 (+5만원) + 금융기관 3만원 = 6만원(11만원)

18년이 지나면 아래 표와 같은 목돈이 생기게 됩니다~

      1년 5년 10년 15년 18년
기본 적립금 (3만) 적립예금 36만 180만 360만 540만 648만
추가 적립금 (5만) 60만 300만 600만 900만 1,080만
정부.지자체 지원금 (3만) 투자신탁 36만 180만 360만 540만 648만
총 이자 3만 88만 381만 971만 1,490만
총 원리금 135만 748만 1,701만 2,951만 3,866

상품 운용 예시로 변동 가능
※ 아동(보호자, 후원자 등) : 기본적립 월 3만원(CDA적립예금),
                                      추가적립 월 5만원(CDA적립예금) 적립시,
※ 정부(지자체) 매칭지원 : 월 3만원(CDA국공채투자신탁) 지원

적립금 사용목적은 만 18세 이후에 자립에 관한 사용이며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일정기간 적립한 일정연령에 달하는 아동은 사용용도 범위 내에서 적립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년이상 적립한 아동으로 만 15세 이상아동)

위의 대상 아동들에게 후원금의 연결은 그닥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다만 대상 선정에 있어서 한계가 있는것은 사실이지요. 또한 현재 CDA 제도는 한국복지재단에서 대상자를 발굴하여 신한은행과 연계를 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07년 1월, 입찰을 통해 아동발달계좌 위탁업체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② IDA 제도 (IDA : individual development accounts)

이와 관련된 사업으로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IDA 사업이 있습니다.

IDA 사업은 하루하루 살 수 있는 생계비를 지원하는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자활의 종자돈이 될 목돈을 마련해 주자는 사업입니다.  이들이 매월 저축하는 액수의 1.5배를 매칭펀드 형태로 3년간(2009년까지) 지원해 준다는 것이지요. 예컨대 20만 원을 저축키로 했다면 민간 기업이 30만 원을 기부해 50만 원씩 모을 수 있게 되며, 3년간 모으면 이자를 합쳐 2천만 원의 목돈을 쥘 수 있다는 게 재단의 설명입니다. EITC 제도와 조금 더 가깝다고 할 수가 있겠네요 ^^ 이처럼 마련한 목돈으로 창업을 하거나 주거 마련, 교육 등에 재투자할 수 있게해 '빈곤의 대물림'을 끊자는 게 이 사업의 취지입니다!!

대상은 근로소득이 있는 차상위 계층(최저생계비의 120% 이하) 및 차차상위 계층(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로 3년간 꾸준히 저축하려는 의지가 있는 자 입니다. 구체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재가복지 서비스 대상자, 모.부자 복지시설 생활인, 자활후견기관의 자활사업단 참여자, 서울시의 `노숙인 일자리 갖기' 사업 참여 후 정규직으로 채용된 노숙인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CDA가 시설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했다면 IDA의 범위는 더 넓어졌다고 할 수 있지요. ^^

IDA 사업은 서울복지재단을 통해서 시행되고 있구요, 현재 시범사업으로 100가구를 선정해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3년 후 2009년도에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


 

개인적은 바램으로는,

이러한 매칭펀드 사업은 다양한 분야로 점차 확장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아동발달계좌가 신한은행과 연계되어 예금형태로만 있는 것 뿐만이 아니라 증권사, 보험사와도 연계가 되어 펀드, 보험, 주택청약 등 다양한 금융상품 형태로 연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

언제쯤 이러한 사업이 펼쳐지게 될까요? ㅎㅎ

재테크독하게하는방법 (http://cafe.daum.net/MAIL

운영자 capstone (사회복지사)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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