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 패브릭바스켓 만들었답니다

싸이즈 : 20 x 20 x 12

어떤분이 만드셨든데...어렵네요!!

손도 많이 가고..

동대문에서 업어온 싸게단추도 달았는데요

너무 앙징맞네요.

지름 1cm 짜리인데요.

동대문가서 천가지고 만들어달라고 하면 개당 80원에 해준다네요.

안에다가는 저의 부자재들을 넣어놨어요

이거 할라고 만든거랍니다.

종류별레이스랑...리본이랑...

반대편도 찍어주고

테디베어가 크게 보이죵!!

빨간색과 같이 체크로 밑단대어주고.

체크랑 어울리는듯해요!!

안에는 앤슐리아 패브릭으로 누빔지랑 안에 대주었답니다.

색상곱죠!!

뒤에...애슐리아 침구도 보이네용 ^^

부자재 다 꺼내놓고..줄줄이 한컷!!

은근히 커져버려서 아쉬웠지만

대용량으로 부자재 다 들어가니 너무 좋아요.

다이소에서 업어온 나무 집게로 주렁주렁

 옆에다 짜투리 부자재 달아주고

가방만드는거랑 또 다르네요.

작을수록 만들기는 더 어려운듯!!!

다시 만들면 더 잘만들겠죵!!

싸이즈좀 잘 계산해야지!!

역시 홈패션은 치수재단이 생명인듯해요!!

 


긍정적인마인드 코스프레이야기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비트윈스 나는 내일의 ★ 스텝웰 그들이 사는 세상 계곡물이 흐르는 까칠한 엄마 피크타임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블랙진 워싱!!(HitPoint : 1015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