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우리 애들이 너무이쁜 커플티를 배달받았어요.
아는 님이 보내주신 선물인데 어찌나 이쁘던지~~~
티보구 삘받아서 건빵바지를 만들었어요.
다행히 집에 해지남은게 있어서요. 얼른 패터그리구 재단해서 어제부터 오늘 낮까지
만들었네요.
지금 로스트 보고 점심먹구 올려용~~
우리 애들 너무 좋아하죵~~~ ㅋㅋㅋ
머리띠 쓰고 흔들흔들춤 추고 있는 중이예요...
언제까지 토마스에 대한 사랑이 지속될지는 엄마인 저도 아직 모르겠네요 ㅡ.ㅡ;;
근데 밑에 장식고리있잖아요. 사실 퀼트 가방만들라고 사놓은 D자 고리인데요.
급하게 만들다보니 주문할 시간이 없어서 그냥 달았어요 ㅋㅋㅋ
사실.... 바지단에도 리본을 달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네요 ~~
딸 쌍둥이가 있어서 똑같이 인형처럼 입히고 픈 소망이 처녀적에는 있었더랬는데
현실을 어쩔수가없어서요.
그래두 아직까지 커플룩을 무쟈게 사랑해서요.
우리 애들 커플룩은 주욱~~ 계속될거랍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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